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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떠오르는 플랫폼 회사를 꿈꾼다! 도우테크
(서울=파이낸셜리더스) 정다연 기자 =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움과 편리함을 주고 싶다는 따뜻한 취지로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개발하는 회사가 있다. IT기술과 블록체인뿐만 아니라 트렌드에 맞게 플랫폼 사업도 차분하게 진행 중인 '주식회사 도우테크(DOUTECH)'가 그 주인공이다. ▶ 도우테크는 어떤 회사인가 저희 도우테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주축으로 정보통신업, 전자상거래 도소매,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항상 생각하고 도전한다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저를 포함해 총 34명 중 3명을 제외한 모든 인원이 만39세 이하인 청년 중심의 젊은 기업이기도 합니다. 또 스타트업의 이점답게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자랑하고, 무엇보다 젊은 친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야근을 지양한다는 것입니다. 보통의 SI(System Integration·정보시스템 통합) 회사 개발자들은 할당 목표가 있기 때문에 야근을 자주 하는데, 저희는 그런 부분에서 큰 메리트를 갖고 있기도 한 회사에요. 우스개로 드린 말씀이지만, 요즘 Z세대라 칭하는 저보다 젊은 세대들은 자기주장도 강하고 요구조건도 당당하게 어필해 다소 버릇없이 보일 수도 있지만 이들의 감각은 물론 취업난을 뚫기 위해 스스로 쌓아 올린 스펙들이 저희 세대와는 다르게 보였어요. 무엇보다 회사의 성장과 함께 구성원 모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 되도록 경영하고자 합니다. ▶ 많은 직종들 중 블록체인 분야로 뛰어든 이유는? 전 직장(스마트코어)에서 본부장으로 재직할 당시, 우수한 기술력으로 1초 블록생성 속도를 자랑하는 'Gbrick메인넷'이라는 것의 개발에 참여했고 가상화폐 거래소 및 전자지갑 개발 등 다양한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경험했었어요. 블록체인은 보안과 비가역성, 투명성 등의 현존하는 최상의 기술이 장점이에요. 그런데 이같은 본연 기능이 변질돼 ICO 등의 코인비지니스에 치중되는 것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되어 순수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에 집중하게 됐습니다.
(도우테크 / 2000-01-01)
(주)도우테크, 라이브쇼핑 영역으로 사업 확장
주식회사 도우테크(대표이사 한도우)는 10월 15일, 오랜 준비 끝에 라이브 커머스 영역으로 사업 확장 및 개시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분야 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조명되는 가운데, TV홈쇼핑을 뛰어넘어 모바일에서도 생중계를 통한 쇼핑이 가능한 라이브쇼핑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 ‘그립’ 등의 신생 서비스에 이어 ‘네이버’, ‘카카오’의 대형 플랫폼의 진입으로 서열정리는 물론 더욱 견고하게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이에 도우테크는 주력 사업으로 진행 중인 5,000여 개 공급사와 1,000여 개인사업자의 가교 역할을 하는 온라인 자동화 판매 시스템(약칭 : 오토셀링) 서비스가 자리잡으며 자생력을 갖추었다고 판단하여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기존 자(子)회사 형태로 운영 중인 도우유통, 도우쇼핑, 도우커머스, 도우샵 등을 선발주자로 내세워 별도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방송 장비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쇼호스트, 성우, 개그맨, 등을 영입해 출연비에 판매 개런티를 더하여 수익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포트폴리오를 늘리는 등 개인 역량 개발을 도와 라이브쇼핑 관련 에이전트 역할도 병행하는 청사진을 통해 물적, 인적 세팅을 모두 갖추었다. 도우테크는 2020년 10월 15일 오후 9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며, 개국 기념 이벤트로 승인 받은 ‘국내산 3D 마스크’를 최대 할인 100원 특가로 판매한다. 도우테크 한도우 대표는 라이브 쇼핑 사업 개시에 있어 “언제까지 온라인 쇼핑하면서 이미지만 보고 상품을 고를까 싶은 마음에 온라인 쇼핑에 영상을 더하고자 본사 사무실을 알아볼 때도 스튜디오 공간까지 고려하여 계약했다”라며, “직원수가 20명 가까이 급격히 늘어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이번 사업 확장을 통해 본래 기획과 유사하게 맞아 떨어지는 라이브 커머스라는 새로운 흐름에 편승하여 큰 성과를 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도우테크 / 2000-01-01)
더블유커머스, 도우테크 AI 쇼핑몰 판매시스템 사업 개시
주식회사 더블유커머스(대표이사 최용석)와 주식회사 도우테크(대표이사 한도우)는 지난 25일 더블유커머스 본사에서 AI 쇼핑몰 판매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여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더블유커머스는 지난 9년간 더블유트레이딩 시스템으로 온라인 도매 및 위탁 사업자 등 온라인 커머스 영역의 소상공인들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약 5,000여 파트너사와 함께 연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성장해왔다. 개발사 도우테크는 더블유커머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AI 기능을 적용한 오픈마켓 통합 관리 솔루션 제공시스템과 오픈마켓 통합 관리 방법(제10-1903330호)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구현했다. 두 기업이 개시하는 이번 사업은 150만 개의 상품을 파트너사가 직접 등록, 판매 하던 기존 방식을 전면 개편하여 AI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상품등록에서 판매 재고 관리까지 자동으로 처리가 가능하여 실제 파트너사는 상품 판매량 모니터링과 출금, 잔고 관리만 하면 된다. 더블유커머스 최용석 대표는 “금번 AI 쇼핑몰 사업 개시를 통해 파트사를 대폭 늘리고 매출 또한 배가 시켜 사업 성장의 전환점이 기대된다”고 전했으며, 도우테크 한도우 대표는 “사업 개시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도화를 하여 꼭 선보이고 싶은 서비스가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도우테크 / 2000-01-01)
(주)티켓소켓코리아, (주)도우테크 ‘P2P 네트워크’ 활용 전략적 제휴
[헤럴드경제] 지난 2019년 10월 7일 (주)티켓소켓코리아와 (주)도우테크는 티켓소켓코리아에서 보유하고 있는 아이스크림소셜(이하 ICS)를 앞세워 ‘P2P 네트워크’ 상의 차원 분리적 접근을 위해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ICS는 페이스북 임베디드 및 API 등의 기술을 활용해 배포부터 결제, 리워드 분양에 마케팅을 지원하는 강력한 툴이다. (주)티켓소켓코리아는 ICS운용을 통해 습득한 SNS상의 ‘P2P 네트워크’에 대한 ‘차원분리적’ 시각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포함한 고도화 프로젝트를 (주)도우테크와의 전략적 제휴로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차원분리적’ 시각을 통해 완성된 고도화 모델은 ‘P2P 네트워크’ 상의 새로운 개념의 ‘상호운용성’을 터 잡고 있어,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에 강력한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 사업과 관련해 (주)도우테크는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 및 개인정보 및 권리보호를 위한 분산원장기술을 포함한 모든 기술과 인적인프라를 동원해 고도화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주)티켓소켓코리아 정해길 대표는 이 프로젝트에 대하여 “왜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페이스북, 구글 같은 기업은 하지 않을까?”, “될 일이 아닌데 왜 기업들은 열을 올리며 달려들까?”와 같은 의문을 항상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주)도우테크 한도우 대표는 “급변하는 세태속에 이미 선점된 시장을 파괴하고, 소비 트랜드를 리딩 할 수 있는 신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도우테크 / 2000-01-01)